홍성군이 외식기업 더본코리아와 함께
마련한 '2023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이
어제 개막한 가운데 첫날 인파가 1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또 홍성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비롯해
홍성 한우와 한돈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행사도 마련된 가운데 첫날 판매
물량도 완판됐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특수 제작한 화덕으로 구운
통돼지와 닭, 수제갈릭 소시지 등 다양한
바비큐 요리가 선보였고, 지역 상인과
축산농가가 참여한 40여 개의 먹거리 부스도
차려졌으며 내일(5)까지 홍주읍성 일대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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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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