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내년도 예산을 개청 11년 만에
처음으로 축소 편성했습니다.
시는 국내외 경기 침체와 재정난을
고려, 건전 재정 기조를 유지해
내년 본예산을 올해보다 4.8% 줄어든
1조 9천억여 원으로 잡았습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행정운영비 등의
공통 경비를 절감하고, 신규나 행사성 사업을
줄이는 대신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고,
지방채를 최소화하는 데 예산 편성의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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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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