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홍성역 임시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20대의 유리를 깨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50대 남성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홍성경찰서는 조사 결과,
피의자는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으로
차량 내 금품을 훔쳐 생활비로 쓰기 위해
인근에 있던 보도블록으로
차량을 파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범죄 사각지대였던 홍성역 임시주차장 일대에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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