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사이 예산에서 처음으로
럼피스킨병이 확진되는 등 발생 농가가
계속 늘면서 충남도가 방제 작업과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예산에 있는 확진 농가의
소 8마리를 추가로 살처분하면서
지금까지 8개 시군에 있는 39개 확진 농가에서
모두 천 7백여 마리의 소를 살처분했습니다.
충남도는 살처분과 동시에
파리와 모기 등 매개 곤충의 방제 작업을
실시했으며, 모레까지 도내 위험 지역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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