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경찰서가
극단적 선택을 한 고등학생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0살과 18살 남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일 새벽 서산시 읍내동에서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 한 명을
집단으로 구타했으며,
피해 학생은 이튿날 지인들에게
"맞고는 못 산다, 너무 분하다"며
피해 사실을 알린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선후배 사이였던 이들이
여자 친구 문제로 시비가 붙자 마구 때린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추가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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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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