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럼피스킨 백신 접종이 마무리된 가운데
확산세가 주춤한 모양새입니다.
충남에선 지난 11일 예산의 축산농가 한 곳이 확진되는 등 지금까지 39곳이 감염됐고
논산의 의심신고는 백신 면역반응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정부는 확진 농가 전체 살처분에서
증상이 나타난 소만 살처분 하는
선별적 살처분으로 전환했고
서산과 당진 등 위험지역으로 분류된
전국 4개 시군은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살처분하되 위험도 평가를 거쳐
선별적 살처분 적용 여부를 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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