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보문산 케이블카 조성 사업을 맡을
민간사업자를 다시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지난달까지 진행한 민간사업자 공모에서
한 개 업체가 지원했는데, 이 업체가
의무 사항이었던 전망타워 건립을 제안하지
않아 사전 적격성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사업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케이블카를 우선 추진한 뒤 전망타워 건립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다음 달 29일까지 민간사업자를
다시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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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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