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와 농업회사법인 미소미가
업무협약을 맺고 당진특화 아미쌀과
지역 농산물의 몽골 수출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아미쌀은 가늘고 길며 식감이 좋은 수출용 쌀로
개발됐는데 이번 몽고 수출로
수출국이 네덜란드와 싱가포르, 캐나다를
포함해 4개국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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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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