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중증질환 등으로 '보호자의 보호자'
역할을 하는 만 18살 미만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발굴해 지원합니다.
시는 아픈 보호자를 대신해 가사 활동에
시달리는 등 어려움을 겪는 아동이 증가하고
있다며 1 대 1로 어려움을 지원하는 영-케어
전담 상담 창구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아동 통합사례 관리사를 통해
가족 돌봄 아동의 위기 상황을 공유하는 등
정서 지원에 나서고 집안일이나 신체 돌봄 등의 활동을 줄여줄 수 있는 서비스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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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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