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 5분쯤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3ha를 태운 뒤 4시간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산림 당국은 특수진화대 등 175명을
투입했지만, 불이 난 곳이 산능선이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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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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