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뎅기열이나 SFTS 등 곤충 매개 전파
감염병 의심 검사 167건을 진행하는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검사 건수가
1.5배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나 진드기의
개체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부터 참진드기 밀도조사와 말라리아
검사 진단법 도입 등 감염병 감시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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