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전의 주택매매에서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80%를 넘기며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주택유형별 거래 현황을 보면,
올해 9월까지 대전 지역 주택 매매량은
만 2천여 건으로, 이 가운데 아파트 매매량은
전체의 80.4%인 9천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포인트 가까이
급등한 수치로, 최근 빌라를 중심으로
전세 사기가 잇따르면서 아파트 선호가
심화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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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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