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전시당은 논평을 내고
이장우 대전시장이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대화 요청을 묵살한 채 유체이탈화법에 이어
책임회피에 급급하다며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이 시장이 어제 기자들을 만나 "민주당이 전세 대책을 거꾸로 떠밀고 있고,
법 없이 시민 혈세를 쓸 수 없다"고 말했지만,
부산시는 피해자에게 월세와 이사비를 지원하고 수원시는 현장 설명회를 열기도 했다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은 늦었지만, 이제라도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진정성 있게 만나고,
대전시가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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