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가
다이어트 목적으로 방문한 환자들에게
의료용 마약류인 식욕억제제를
과다 처방한 혐의로 의사 2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보령시의 한 의원을 운영하는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지난 1월까지
여성 환자 10명에게 200여 차례에 걸쳐
식욕억제제 만 8천여 정을 기준치를 훌쩍 넘겨 처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의 혐의는 지난 5월 경찰과 식약처의
마약류 사용 합동 기획 감시에서
꼬리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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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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