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합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돼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동창 등이 있습니다.
도는 이 기간 응급실 운영기관 20곳을 통해
한랭질환자와 한파에 따른 건강 피해 현황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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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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