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평일 심야와 휴일에도 진료하는
달빛어린이병원 두 곳을 추가 지정해
다음 달부터 운영합니다.
새로 지정된 달빛어린이병원은
동구 판암동의 김영소아청소년의원과
동구 용전동에 있는 누리엘병원으로,
대전의 달빛어린이병원은 기존 서구와 유성구를
포함해 5곳으로 늘었습니다.
대전시는 내년 상반기 종합병원에
24시간 소아청소년 응급 환자만을 치료하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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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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