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에 갈수록 심해지는
농작물 병해충 피해에 대응하는 기술 개발이
본격 추진됩니다.
한국기계연구원과 전자통신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기관과 충남대 등 13개 기관은
융합연구단을 출범하고, 연구비 200억 원을
투입해 병해충 모니터링 자율화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연구단은 병해충 조기 탐지 시스템과
방제 빅데이터 통합과 서비스,
농장 작물 모니터링이 가능한 자율 농업기계 등 4가지 기술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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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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