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반쯤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원료 공정 안전 난간 보수공사 현장에서
7.5m 높이 난간에서 작업하던 하청업체 소속
5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숨진 노동자는 난간 위에서
화재 감시 업무를 하다 난간이 넘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중대재해 처벌법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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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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