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충청권 소비자 물가가
넉 달 만에 둔화세로 전환됐습니다.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충청지역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충청권 소비자물가는 한 달 전과 비교해
대전 0.6%, 세종 0.5%, 충남 0.8% 하락했습니다.
이는 물가 상승의 주원인이었던
농축수산물 가격이 전달보다 하락했기
때문인데, 하지만 과일과 채소 가격은
지난해와 비교하면 20% 이상씩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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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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