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태안 유류사고 피해 복원을 위해
삼성중공업이 기탁한 지역발전기금을 놓고
법정 다툼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태안군은
지난 9월 과도한 인건비 책정 등
문제가 지속하자 복원 사업비 배분금 환수를
통보했지만 허베이사회적 협동조합 측이
배분금 2천24억 원 중 153억 원만 반납하고
정기예금과 운영비 5억 2천만 원은
반납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천 43억 원을 배분 받은 재단법인
서해안연합회 역시 환수에 응하지 않아
공동모금회가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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