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예술의전당이 내년에 선보일
22개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다음(1) 달 배우 박보검의 첫 뮤지컬 도전인
작품 '렛미플라이'가 선보이며
얍 판 츠베덴이 지휘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국립국악원의 '종묘제례악',
'빈 심포니 내한 공연'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세종예술의전당은 오는 12일부터
초반 관객들을 만날 7편의 공연 대한
표 예매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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