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아산시 선장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가
H5형 고병원성으로 확인되면서,
해당 농장 닭이 살처분되고 10km 방역대 농가에 이동 제한 조처가 내려졌습니다.
충남도는 해당 농장 닭 3만여 마리를 모두
살처분했으며, 아산과 예산 당진 등
10km 방역대에 포함된 37개 농가
217만 9천 마리의 닭에 대하여 이동제한 조치를 실시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동 제한은 발생 농가에서 3km 이내 농가는
농장 간 이동이 제한되고, 3에서 10km 농장은 검사 뒤 이상이 없을 때만 이동 및 반출이
허용된다고 충남도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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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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