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총선이 넉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조치원읍 등 세종시 북부권을 포함하는
세종을 선거전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세종을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의 재도전을 비롯해
출마를 공식 선언한 국민의힘 소속
이준배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 등
10여 명이 출마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출마 예정자의 상당수가
조치원읍 출신으로 치열한 경선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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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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