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건환경연구원이 감염병 세계화와
호흡기 질환 확산 대응을 위해
변이 바이러스 분석 항목을
기존 1개에서 8개로 확대했습니다.
기존에는 코로나19만 했지만
최근 인플루엔자, 아데노바이러스, 보카,
리노, 호흡기세포융합 바이러스 등까지
분석 범위를 넓혔습니다.
연구원은 또 최근 대전 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유전체 530여 건을 분석해
국제 인플루엔자 정보공유기구에 등록했고
생활하수의 바이러스 양으로 유행 추이를
살펴보는 하수 기반 감시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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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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