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까지 충남을 찾은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누적 충남 관광객은 2천197만5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3% 늘어난 것으로
주요 관광지점 별 입장객은 독립기념관이
가장 많았고 간월암, 백제문화단지, 대둔산,
현충사 순이었습니다.
또 솔모랫길, 인삼박물관, 거북이마을,
조류생태전시관, 유관순 열사 생가 등은
관광객이 크게 늘었지만 고마아트센터,
임립미술관, 사계고택, 세계꽃식물원 등은
관광객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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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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