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시내 버스 운영 중단 사태가
이틀째 이어지면서 시민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산시는 대체차량을 전세버스 12대와
관용차 5대로 확대하고 마을과 읍면 지역에
택시 50대를 투입해 무료 운행에 나서는 등
비상수송대책에 나섰습니다.
또 서령버스에 '이른 시일 내'
버스 운행을 재개하라는 공문을 발송했으며,
명령에 세 차례 응하지 않을 경우
운수사업면허 취소 절차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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