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충남도회와
대전문화방송이 함께 추진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제45호점 준공식이
청양군 정산면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상자는 미성년자인 손자와 함께
살고 있는 청양의 한부모가정으로,
회원사들이 힘을 모아 노후된 집과 살림살이를 쾌적한 환경으로 꾸몄습니다.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은
도내 16개 시군에서 대상자를 추천 받아
해마다 2곳을 선정해 협회 지원금과 해당
지역 회원사들의 무료봉사, 그리고 지역
후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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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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