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원산도 앞바다 낚시어선 화재 당시
11명을 구조한 민간해양구조대원 신동원 씨가
생명보험 사회공헌재단으로부터 일반시민 부문 생명존중 대상을 받았습니다.
신 씨는 지난 7월 26일 오후 6시쯤
원산도 사창해수욕장 남쪽 500m 해상에서
20명이 탄 낚싯배에 불이 나자 포세이돈호를
몰고 가 구조대와 함께 11명을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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