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내년 2월까지 음성 중심의 한파 예보
서비스가 시범 운영됩니다.
대전도시공사와 대전지방기상청은
겨울철 위험 기상이 예상될 때 아파트
관리사무소 안내방송으로 입주민에게
맞춤형 기상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한파와 대설 등에 따른 지역·분야별
영향정보를 4단계 위험 수준으로 구분해
알리고 대응 요령도 함께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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