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중앙병원이 내년부터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재개합니다.
서산시는 지난해 말 전문의 1명이 퇴사하면서 올해 환자를 진료할 수 없었지만, 최근 전문의 1명이 채용돼 1년여 만에 진료가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서산중앙병원은 내년 1월부터
평일에는 소아청소년과 외래진료와
영유아검진, 예방접종 등의 업무를 재개하고,
격주에 한 번 주말 진료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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