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콘텐츠 부족 논란으로 중단된
파사드 공연을 중단하는 대신 이응 다리와
금강수변공원에서 개최되는
'세종 빛 축제 조형물'을 대폭 보강했습니다.
세종시는 미디어 파사드 예산을 활용해
꽃 나비 사슴 빛 조형물과 포토존을 추가로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조형물이 대폭 보강된 만큼 축제 기간도
오는 31일에서 다음 달 14일까지 2주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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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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