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학교 급식에 납품되는 식재료의
방사능 안전성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월부터
도 산하 교육지원청과 학교급식지원센터에
납품된 농수산물 등 690건을 대상으로
세슘과 요오드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앞으로 급식 식재료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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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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