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대전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발생한
폭발로 직원 1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본격적인 원인 규명이 이번 주 시작됩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숨진 60대 직원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오늘 오전 고인에 대한 부검을 실시하고,
경찰도 내일 소방 당국 등 관계 기관과
사고가 난 실험동에 대한
현장 합동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사고가 난 건물은 제조된 화약을 수중 보관하다 건조 후 탄두 형상을 만드는 곳으로,
경찰은 보관 중이던 탄두 2개 중 하나가
폭발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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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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