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선별진료소의 운영이
이달 말 종료되면서 내년부터
감염 취약층에 대한 무료 검사는
일반의료기관에서 이뤄집니다.
12살 이상 기저질환자나 60살 이상 등
먹는 치료제 대상군과 고위험 입원환자 등은
일반의료기관에서 무료로 검사할 수 있고,
그 외에는 유료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최근 검사 건수가 감소한 추이를 반영해
선별진료소를 올해까지만 운영하는 등
일반 의료체계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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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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