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충남도의 김 수출액이 수산식품 가운데
처음으로 2천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충남도는 지난달 기준 김 수출액이
1억 7,037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9% 증가했고, 전국 김 수출 규모로는
전남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산식품 수출액 가운데 조미김과 마른김 등 김의 비중이 91.1%에 달한다고 분석하고,
김 상품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과
브랜드 홍보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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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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