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서북경찰서가 사기 혐의로
공개 수배됐던 전청조 씨의 부친
60살 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전 씨가 2018년 2월 천안에서
부동산을 구입해 주겠다며 속여
13억 원가량을 가로챘고, 또 지인들에게
3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채 도피행각을
벌이다 그제 전남 보성에서 붙잡히자
인계받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전 씨와 별개로 수십 억대 투자 사기
혐의를 받는 딸 전청조 씨는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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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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