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조치원읍에 에너지 자립률이
75%에 이르는 친환경 마을이 조성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세종시 상리 상생마을은
시가 30년 이상 된 노후 주택 부지를
매입한 뒤 77억 원을 들여 31 가구 규모의
국민임대주택을 건립했는데,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고성능 건축자재를 사용했습니다.
또 에너지 체험 하우스와 주민공동 이용시설을
함께 만들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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