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스마트팜을 준비 중인
청년 농업인 천 명에게 담보 없이
최대 2억 원까지 대출해 주는
파격적인 조건의 금융 지원에 나섭니다.
충남도는 NH농협은행 충남지역본부,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2천억 원 규모 특례 보증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특례 보증 대상은 창업자립형, 자립형
온실 신축, 도제형 스마트팜 지원 농가 중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신청자로,
보증 비율은 100% 전액이며 신용보증 기간은
최장 10년 이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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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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