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웅천천과 천안 병천천, 세종 조천 등이
오는 2025년까지 국가하천으로 승격됩니다.
또 기존 국가하천이던 대전 갑천은 논산까지,
예산 삽교천도 홍성까지 구간이 연장됐습니다.
이들 하천은 홍수 이력이 있거나
유역 내 거주인구가 많은 곳, 댐 직하류에 있어 국가의 직접 관리가 필요한 곳들로,
국가하천 승격에 따라 안정적인 치수 관리와
지속적인 생태계 보전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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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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