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 10명 중 7명 가까이가
인권 조례가 있는지, 또 인권센터 역할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충남도 인권센터가 도민 2만 천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 의식실태를 조사한 결과,
65.9%가 충남 인권 기본조례가 제정돼
시행 중인 것을 알지 못했고, 69.7%는
인권센터의 역할과 업무를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또 인권 실태조사에서
조사 대상의 27.3%가 지난 1년간 혐오 표현을 들은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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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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