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7년 만에 개정한 산업 분류에서
최근에 성장하는 업종인 수소와 이차전지,
전기차 등은 새로 반영되고,
콩나물 재배와 사진, 영사기 등
쇠퇴하는 업종은 다른 업종에 통합됐습니다.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한국표준산업분류를
보면 풍력발전과 가상자산 매매 및 중개 등
새롭게 떠오르는 업종은 신설되거나
세분됐습니다.
반면, 타이어 재생과 전자악기 제조,
복사업 등 상대적으로 비중이 감소한 업종은
다른 업종과 합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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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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