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천안병원 신경과 박형국 교수가
제 22대 신임 병원장으로 취임했습니다.
30년 동안 신경과 교수로
지내며 뇌전증과 뇌졸중 치료에 전념해 온
박 병원장은 "교육과 연구, 진료가 유기적으로
공존하는 순천향 메디컬 클러스터 구축 등
소명을 완수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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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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