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연연구원 등 대덕특구 내 연구기관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어제
잇따라 시무식을 열고 예산 삭감 등 어려운
연구 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각오를 다졌습니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시무식을 갖고
한국형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 KSTAR의
본격 실증에 연구 역량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기초과학연구원도
중이온가속기를 활용할 연구 과제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하면서
다차원 탄소재료 등 3개 연구단으로 이뤄진
융합과학 연구클러스터를 출범시켰습니다.
대전 MBC 시무식에서
김환균 대표는 창사 60주년이 되는 올해
첫 연중 캠페인은 '100년 믿음 100년 친구'로 정했다며 지역의 전통과 정체성을 고민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총선이 있는 올해
유권자들에 더 주목하는 보도와
솔루션저널리즘을 계속 지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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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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