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이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140개 모든 학교 조리실의
환기설비 개선에 나섭니다.
환기설비 개선에는 140억 원이 투입되며
유증기에 포함된 유해 물질과 미세입자 등이
조리 종사자의 위치 반대 방향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추진됩니다.
교육청은 환기 관련 기술 지침 적용이
곤란한 일부 학교 조리실의 경우,
현장에 맞춰 지침을 탄력적으로 적용해
조리 종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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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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