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정부가 인정한 전세사기 피해가
천 건을 넘어섰습니다.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가
어제(4)까지 인정한 대전의 피해 건수는
1,167건으로 지난해 11월 기준 집계보다
4백여 건 늘었습니다.
이는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시도 가운데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로,
피해자 대책위원회는 실제 피해자 수가
5천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세종의 경우 정부 인정 피해가 67건,
충남은 10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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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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