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3곳에서
발암물질인 라돈이 환경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습니다.
대덕구는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10곳 중
라돈이 검출된 동춘당근린공원,
읍내동 현대아파트, 장동초등학교 시설의
음용을 중지하고 라돈 저감장치를
설치했습니다.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긴급사태 등으로
상수도 공급이 중단될 때 주민들에게
마시는 물을 공급하는 시설로,
대덕구는 3개 시설의 일반 세균 검사도 해
음용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한편 라돈은 공기·물·토양에 존재하는
방사성 물질로 DNA를 변형시켜 암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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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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