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입학 예정자 수가 10명에 못 미치는
초등학교가 대전 11곳, 세종 6곳,
충남 190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입학 예정자가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는 충남에서만 17곳으로 나타났고
학령인구의 감소로 초등학교 신입생은
차츰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각 시도교육청은 오는 3월, 입학식을 하면
실제 신입생 수는 다소 늘 수 있다고 설명하고, 소규모 학교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 지역
- # 초등학교
- # 2백여곳
- # 입학
- # 예정자
- # 10명
- # 미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