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검 홍성지청은
서천의 한 전기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근로자 1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업체 대표와 공장장을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3월 정해진 세척 방법을
무시한 채 부품을 에탄올로 세척한 뒤 기계에 넣고 건조하다, 기화한 에탄올이 폭발해
20대 직원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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