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근로자 숨진 서천 전기차 부품 공장 대표 등 2명 기소

뉴스팀 기자 입력 2024-01-12 20:30:00 조회수 113


대전지검 홍성지청은
서천의 한 전기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근로자 1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업체 대표와 공장장을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3월 정해진 세척 방법을
무시한 채 부품을 에탄올로 세척한 뒤 기계에 넣고 건조하다, 기화한 에탄올이 폭발해
20대 직원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 근로자
  • # 숨진
  • # 서천
  • # 전기차
  • # 부품
  • # 공장
  • # 대표
  • # 2명
  • # 기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