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근무지에서 총기로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아산경찰서 관내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50대 경위는 어제 오후 1시 50분쯤
파출소 내 직원 휴게실에서 근무를 위해 지급된
38구경 권총으로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함께 근무하던 순경이 권총 소리를 듣고
119에 신고해, 해당 경찰관은 병원으로 옮겨
졌지만 끝내 숨졌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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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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