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20분쯤 대전시 탄방동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검진센터 5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진화에 나선 직원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강검진을 받으러
온 시민 등 3백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내시경실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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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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